
안녕? 파박이 또 왔어!
요즘 SNS와 커뮤니티에서 조용히 입소문이 도는 Krea AI, 들어본 적 있어?
그래서 오늘 파박이가 직접 써보고 느낀 점과 함께 정리해봤어.
오늘 ㄹㅇ 대박이니까 끝까지 봐!
1. 크레아AI 소개
Krea AI는 이미지 생성으로 출발해 지금은 실시간 영상 제작과 편집까지 지원하는 종합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솔루션이야.
일반적인 텍스트‑투‑이미지 모델처럼 “프롬프트 – 기다림 – 수정” 과정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결과물이 바뀌는 인터랙티브 환경이 가장 큰 특징이야.
한 화면에서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면 옆 화면에서 바로 이미지나 영상이 업데이트돼.
실감 안날 텐데 밑에 내려가면 보여줄거야.
일단 여러 모델을 한 곳에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구글 Veo 3, Sora, 바이트댄스 Seedream, Kling, 미니맥스 Hailuo, Pika 2.2 등 다양한 최신 비디오 모델을 Krea AI 안에서 손쉽게 체험할 수 있어. 각 모델마다 재생 시간(4~12초), 해상도(720p~1080p), 스타일 등이 다르니 목적에 맞게 고르기만 하면 되는 거지.
2. 다른 영상 AI와 차별화되는 점
영상 AI는 요즘 정말 많지만, Krea AI는 다음 요소들로 차별화를 꾀해:
- 모델 집합형 플랫폼 – 대부분의 텍스트‑투‑비디오 도구가 하나의 모델만 제공하는 데 비해, 크레아는 위에서 언급한 여러 비디오 모델을 한 곳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세콰이아 연구소나 카드사들이 만든 모델을 이 플랫폼 안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으니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
- 타임라인 기반 편집 도구 – Krea의 비디오 생성 도구는 타임라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프롬프트 외에도 키프레임 이미지를 추가해 움직임을 세밀하게 지정할 수 있고, 영상 길이(최대 10 초), 비율, 모션 강도, 루프 여부까지 조절할 수 있어. 반면 Pika Labs는 사운드 효과나 립싱크 등 동적인 요소에 강점이 있지만 영상 길이와 편집 기능은 조금 단순해.
- 실시간 인터랙션 – 미드저니처럼 한참 기다렸다가 결과를 보는 방식이 아니라, 캔버스에서 라인을 그리거나 색을 칠하면 AI가 즉시 반응해. 컨셉 아티스트나 디자이너에게는 스케치를 즉석에서 완성 이미지로 변환하는 마법 같은 경험이야. 다른 플랫폼들은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수정 과정이 번거로운 경우가 많지.
- 영상 제작 속도와 동시 생성 – 구독 플랜에서는 여러 개의 영상 생성 작업을 동시에 제출할 수 있어. 다른 AI들은 한 번에 한 개씩만 처리하거나 대기열이 길어서 작업 흐름이 끊기곤 하는데, Krea에서는 여러 모델·프롬프트를 한 번에 실행하고 순서대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 커뮤니티와 실험성 – 창작자들이 만든 프롬프트와 키프레임 샘플을 쉽게 불러와 변형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존재해. 아직은 베타 단계지만, 앞으로 Pika나 Runway처럼 자체적인 편집툴과 AI 효과가 융합된다면 더 강력해질 거야.
3. 리얼타임 기능 ★
Krea AI의 핵심은 무엇보다 “리얼타임(Realtime)” 모드야. 이 모드에서는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마다 즉시 결과물이 업데이트돼서, 마치 AI와 협업하는 느낌이 든다니까?
- 즉시 업데이트 – 프롬프트나 캔버스의 수정사항을 입력할 때마다 이미지가 실시간으로 바뀌어. 사진이 아니라 움직이는 비디오도 이렇게 수정 가능하니, 시각적 실험이 빠르게 이뤄진다.
- 여러 입력 소스 – 단순히 텍스트뿐 아니라 참조 이미지, 화면 공유, 웹캠 등을 입력으로 사용할 수 있어. 예를 들어 핀터레스트 보드를 화면 공유 모드로 선택하면 그 화면을 참고해 AI가 스타일을 잡아주고, 웹캠 모드에서는 카메라에 비친 형태나 색상을 추상적으로 변환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해.
- AI 강도 조절 – 슬라이더를 통해 AI의 창의성 비중을 조절할 수 있어. 슬라이더를 낮추면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에 더 충실하게 결과를 내고, 높이면 AI가 자유롭게 해석한 추상적인 결과를 보여줘.
- 캔버스 모드 도구 – 캔버스 모드에서는 선택/이동, 도형, 브러시, 지우개 등 전통적인 그림 도구를 사용해 레이아웃을 잡을 수 있고, 심지어 이미지도 넣을 수 있다는 사실... Feather Tool 같은 작은 AI 브러시를 이용해 특정 부분만 새로 그리거나 배경을 교체할 수 있어.
4. 리얼타임 시연 모습
자 이제 대박이 뭔지 보여줄게.
먼저, 일단 크레아를 통해서 이미지를 만들면, 고퀄 이미지를 뽑을 수 있어. 이미지를 만들어봐

다음으로, 홈에서 Realtime이라는 란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창이 뜰거야.


다음으로, 홈에서 Realtime이라는 란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창이 뜰거야.
이제 거기서, 너 마음대로 오브젝트를 추가하거나, 그리면 바로 바로 반영이 돼.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출력하면 되는거야.
대박이지?
1. 브러쉬 기능 (마음대로 그리고, 쓸 수 있어)

2. 지우개 기능 (브러쉬를 지울 수 있어)

3. 캔버스/배경 기능 (분위기를 바꾸거나 조절할 수 있어)

4. 도형 삽입 기능 (필요한 모양을 넣을 수 있어)

5. 이미지 삽입 기능 (이미지를 넣을 수 있어!)



6. 이미지 생성 기능, 그리고 카메라 기능도 있어!
이건 크레아가 직접 이미지를 만들어주거나, 노트북에 달린 카메라에 접근해 카메라에 비친 사물을 표현해주는 기능도 있어!
내 얼굴 나와서 깜짝 놀랐자나 ~~~ ㅋㅋ
5. 파박이 인사이트
Krea AI는 단순히 또 하나의 AI 영상 도구가 아니야. 여러 비디오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선택하고, 실시간 인터랙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영상 AI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강점이 있는 AI야.
특히 컨셉 아티스트나 뮤직비디오 제작자처럼 실험과 반복이 많은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시간 절약을 안겨줄 수 있어. 반면 사진처럼 현실적인 영상이나 긴 스토리텔링에는 아직 부족할 수 있고, 고화질 영상 생성과 상업적 활용을 위해서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는 점도 기억해야 해.
요약하자면, 빠르게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다양한 AI 모델을 비교해보고 싶다면 Krea AI만큼 효율적인 도구는 아직 없는 것 같아. 앞으로 영상 AI가 어떻게 진화할지 기대되지만, 지금 당장 창작의 한계를 넓히고 싶은 크리에이터라면 ‘Krea AI’라는 이름을 기억해두자!
다음에 또 올게 ~~~ 안녕!! 파박!!
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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