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파박이 또 왔어~방가워 ㅎㅎ
요즘 나한테 이런 질문 많이 들어와..
“AI 영상 이제 누구나 다 만드는 거 아니야?”
“그럼 이제 차별점 없어지는 거 아냐?”
맞는 말이기도 하고…
또 아니기도 하고… ^^
나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
이제부터 진짜 실력 차이 나기 시작한다.
왜냐고?
1️⃣ 편집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 잘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예전엔 영상 잘 만들려면
촬영 → 편집 → 색보정 → 자막 → 효과
이게 핵심이었지.
근데 지금은?
Midjourney로 이미지 만들고
Kling으로 움직이고
BGM 깔고
끝.
기술 장벽이 확 내려갔어.
그럼 뭐가 중요해질까?
그건 바로.....!!!
👉 "스토리 설계력" 이야 ㅎㅎ
- 어떤 감정으로 시작할지
- 어디서 전환할지
- 마지막에 무슨 여운을 남길지
AI는 잘 만들어줘.
근데 “어떻게 이어붙일지”는 사람이 해야 해.
요즘 진짜 느껴…
영상은 편집 기술 싸움이 아니라
연출 싸움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2️⃣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조합 잘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도구는 계속 늘어나
- 이미지 AI
- 영상 AI
- 음성 AI
- 음악 AI
- 자막 AI
다 쓰면 좋을까?
아니… ㅠㅠ
다 쓰면 오히려 산만해진다.
앞으로 중요한 건
👉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능력
예를 들어
“이미지 4장 → 영상 전환 → 16초 쇼츠 → 업로드”
이걸 루틴화한 사람은
매일 올릴 수 있어.
그냥 이것저것 건드리는 사람은
3일 하다가 멈춘다…
AI 시대는
도구 수집가보다
루틴 설계자가 이긴다.
3️⃣ ‘AI를 쓰는 사람’보다 ‘AI를 연출하는 사람’이 남는다
이게 제일 중요해.
AI로 영상 만드는 사람은 많아질 거야.
근데 대부분은
“와 멋있다.”
에서 끝나.
앞으로는
- 어떤 세계관을 만들 건지
- 어떤 캐릭터를 반복 등장시킬 건지
- 어떤 감정 톤을 유지할 건지
이게 브랜드가 된다.
결국 AI는 붓이고,
사람은 화가야.
붓이 좋아졌다고
다 명화가 되진 않잖아^^
4️⃣ 결국 남는 건… 실행량이다
이건 좀 뻔한 말인데
진짜야
AI 영상은
하루 만에 잘 만들 수 없어.
100개 만들면
101번째가 조금 다르고
200개 만들면
“아… 이제 감 온다” 이런 느낌이 와.
문제는
거기까지 가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거지..물론 나도 반성해...ㅠㅠ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바뀐다
✔ 기술 격차는 줄어든다
✔ 연출 격차는 커진다
✔ 도구 차이는 줄어든다
✔ 스토리 차이는 커진다
✔ 시작하는 사람은 많아진다
✔ 끝까지 가는 사람은 적어진다
AI 시대는
쉬워진 시대가 아니라
더 빨리 실력 차이 나는 시대일지도 몰라.
나도 아직 배우는 중이고…
매일 실험 중이고…
솔직히 조회수 들쑥날쑥해서 멘탈 흔들릴 때도 있음 ㅠㅠ
근데 하나는 확실해.
AI는 잠깐의 유행이 아니라
콘텐츠 제작 방식 자체를 바꿔버렸어.
이 흐름 안에서
구경할 건지
직접 연출할 건지는
각자의 선택이지 뭐 ^^
아..졸리다...오늘 야근하고 왔어...;;;
하지만 늘어가는 우리 파박이 구독자 친구들을 위해서..
난 또 AI 실험하러 갈게~~~~😎💝
파박이 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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