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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오늘은 의식의 흐름이 강합니다.❗

AI 관련 글을 작성한지 일주일하고 이틀이 지난 시점에서

벌써 소재가 고갈되어 AI의 힘을 빌려봅니다...

 

 

 

 

훗... 아첨은... 

잡도리한 보람이 있네요.

 

하지만, 추천해준 주제는 치워버리고

쯔양의 먹방을 켜놓고 있었던터라.

의식의 흐름대로 일을 시켜봅니다.

 

 

그러다 갑자기 AI 초상권, AI 관련 규정이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자연스럽게 주제가 선정되었네요.

 


⚖️한국 AI 관련 법규 및 진행 상황

📊 바쁜 당신을 위한 요약

구분 관련 법규 현재 상태 블로그 작성 포인트
표시 의무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26.01.22) "이제 AI 이미지 쓸 때 워터마크 안 넣으면 과태료?!"
초상권 민법 개정안 입법 추진 중 "내 얼굴 닮은 AI, 법적으로 지울 수 있는 근거 생긴다"
저작권 저작권법 개정안 가이드라인 준용 "단순 생성물은 저작권 NO! 반드시 리터칭이 필요합니다"

 


 

📊 더 궁금한 당신을 위한 상세

1. 인공지능기본법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AI 산업의 기본 원칙을 정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법률

AI로 만든 이미지, 영상(딥페이크 포함)에는 반드시 AI 생성물임을 알리는 워터마크 표시를 해야 합니다.

채용, 의료 등 국민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고영향 AI에 대해 안전성 확보 및 설명 의무를 부과합니다.

 

예를 들어 채용시 AI를 통해서 서류 전형을 진행 할 경우,

편향된 데이터를 학습하여 특정 성별, 인종을 차별하지 않는지 미리 점검하고,

탈락시 어떤 기준(알고리즘)에 의해 탈락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민법 개정안 (인격권 및 초상권 명문화)

그동안 판례로만 인정되던 '초상권'을 법률로 보호하기 위한 움직임

사람의 성명, 초상, 음성 등을 인격권으로 정의하고 법적 권리로 명문화합니다

침해제거 청구권을 통해 자신의 얼굴이나 목소리가 AI 딥페이크 등에 무단 활용될 경우,

법적으로 삭제나 중단을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삭제나 중단에 대한 손해배상이 결국 피해자가 비용을 지불하고

손해배상 판결이 나면 받는 형식이 될 것 같아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3. 저작권법 개정안 (AI 학습 데이터 및 저작물 인정)

AI가 학습하는 데이터의 저작권 문제와 AI가 만든 결과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

  • 진행 상황 : 정부 가이드라인 마련 및 개정 논의 중 (2025년 말 AI 학습 데이터 저작권 지침 발표)
  • 핵심 내용 : TDM(데이터 마이닝) 면책, 인간의 기여도
  • 참고 URL: 문화체육관광부 - AI 저작권 가이드라인

데이터 마이닝 면책은 AI 학습을 위한 저작물 이용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선사용-후보상 등)를 핵심 쟁점으로 논의 중입니다.

AI 생성물에 인간의 실질적 편집/수정이 가해져야 저작권 보호가 가능합니다.


 

부록. 결국 만들어낸 작업물

 

1. 마음에 든 버전

(개인적으로 오함마가 무시무시하게 크고 공주풍을 원했으나...)

 

2. 탈락 버전

쯔양의 요정스러움이 담겨졌으나, 닮지 않아 탈락

 

쯔양 알러뷰 올웨이즈 서포트 유 🫶

 

오늘 찾아본대로 작성해봅니다.

초상권 : 쯔양에게 있음

워터마크 : 제미나이와 나노바나나의 콜라보뤠이션을 나타내는 워터마크 보이시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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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파박이 또 왔어~

 

오늘은 요즘 밈처럼 쏟아지는 AI 작곡 서비스 중에서도 지금까지 핫한 SUNO AI를 소개할게.

 

“AI가 만든 음악은 다 똑같다?” 고개 흔들 준비됐어? 글 끝까지 보면 생각이 바뀔거야.

지금 가장 재밌고 효과적인 세 가지 모드를 싹~ 분석해왔지.

 

오늘은 프로듀서 파박이로 불러줘~ 가잣


일단 SUNO AI가 뭐길래?!

SUNO AI는 테마, 분위기, 장르를 말로 설명하면 전체 곡을 만들어 주는 괴물이야.

 

프롬프트만으로 노래·가사·반주를 모두 생성하고,

원하면 직접 쓴 가사로 맞춤형 노래를 만들어 준다니까? 

 

게다가 다양한 장르를 재현할 수도 있어!

“초보자도 가능하냐고?”

당연하지!

 

SUNO는 누구나 쉽게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그럼 세 가지 모드를 통해 어떻게 다르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지 차근차근 같이 알아보자!


 

1️⃣ 단 한 줄이면 끝! Simple Mode

“가사 생각도 안 나고 귀찮은데 금방 곡을 듣고 싶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게 바로 Simple Mode야. 이름처럼 정말 간단해. 한 줄 프롬프트를 넣기만 하면 여러 버전의 노래가 뚝딱!

말 그대로 "너가 다 해조." 하는거지 해줘모드 발동~

 

  • 필요한 건 한 줄 프롬프트 – “여름밤의 신나는 EDM”, “노을 진 바다를 바라보며 듣는 재즈” 이런 느낌이면 OK.
  • 두 버전 자동 제공 – AI가 두 가지 스타일로 만들어주니까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 초보자 입문용 – 음악 지식이 없어도 테마만 던지면 멋진 결과물이 나옵니다.
  • 시간 절약 – 몇 초 안에 완성. 아이디어 스케치나 배경음악 제작에 딱!

2️⃣ 나만의 이야기로 만든다! Custom Mode

“내가 원하는 분위기의 분위기와 가사를 넣어서 곡을 만들고 싶어!"

 

이럴 땐 Custom Mode를 쓰면 돼.

이 모드는 사실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굉장히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어.

하지만 오늘 포스팅에서는 파박이가 소개해주는 기능만 알아도 충분하니까, 우선 아래 내용부터 마스터해보자!

 

 

(1) Lyrics 창에 가사 직접 입력 가능 - 차곡차곡 적어놓은 시나 가사를 붙여 넣으면 AI가 멜로디와 보컬을 그대로 붙여줘.

 

(2) Style 창에 원하는 분위기 설정 가능 - 여기서 꿀팁 하나 알려줄게! 너가 좋아하는 노래를 제미나이나 GPT에 레퍼런스로 넣고, 프롬프트를 뽑아달라고 한 후, 그 프롬프트를 넣으면 너가 원하는 느낌의 음악들이 더 많이 잘 나올거야!

 

(3) Advanced Options는 무료 버전에서 Vocal gender와 Lyrics Mode만 쓸 수 있어서 무료버전 기준으로 알아보자. 당장 결제 할 거 아니잖아? ㅎㅎ

  • Vocal Gender – 보컬을 남자로 할지, 여자로 할 지 선택 가능
  • Lyrics Mode – Manual (직접 가사를 다 씀) / Auto (AI가 알아서 가사를 다 써줌)

이런 방식으로 다양한 스타일 시도가 가능해.  

재즈와 힙합을 섞거나 오페라와 트랩을 섞는 등 장르를 자유롭게 믹스할 수 있는거지

 

수노와 함께 창의력의 한계를 뛰어넘어봐~


▶ 가사 넣을 때 주의할 점

  • 말하듯 짧게 쓰기 – 너무 긴 문장보다는 대화체처럼 짧은 구문이 보컬 전달력을 높여줌.
  • 일상적인 표현 사용 – 시적이고 어려운 표현보다는 평소 쓰는 단어가 AI의 발음을 더 자연스럽게 만듦.
  • 구조 태그 – [Verse], [Chorus], [Bridge] 등 구조 태그를 넣어야 AI가 어디서 반복하고 어디서 절정에 이르는 지 조절 가능.

 

파박이가 꿀팁 하나 더 줄게!

가사에 직접 시간 표시(예: [Intro 0:00–0:20])나 분위기를 적어주면 AI가 그 시간에 맞춰 감정을 조절해준다니까? 소름!

 


3️⃣ 가사 없이 반주만! Instrumental (MR) Mode

“노래 말고 BGM만 필요해요!”

 

영상 편집자나 팟캐스터라면 Instrumental Mode가 자주 필요할거야!

Simple Mode에서 Instrumental 옵션을 켜고 분위기만 간단하게 지정해주면 AI가 가사 없는 멋진 반주를 만들어 준다.

 

 

  • 보컬 제거 – 오직 반주만 나오기 때문에 배경음악으로 제격!
  • 다용도 활용 – 유튜브 오프닝, 인스타 릴스, 팟캐스트,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 가능.
  • 후처리 자유도 – 다른 보컬을 얹거나 자신의 연주를 추가해 믹싱해도 좋음.

📢 파박이의 경고: 프롬프트에 instrumental only 혹은 no vocals를 쓰는 게 좋아. 안 그러면 AI가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할 수도?!

 


[꿀팁 공유] 장르별 프롬프트, 이렇게 써봐!

아무 말이나 던지면 AI가 알아서 만들어줄 것 같지만, 프롬프트를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져.

장르가 너무 많지만 대표적으로 클럽풍, 발라드, 힙합을 위한 핵심 키워드를 요약해볼게.

장르핵심 키워드/태그특징 요약
클럽/EDM EDM, club drop, punchy bass, sidechained kick, Heavy 808 Bass 강한 베이스와 폭발적인 드롭, 사이드체인 걸린 킥.
드롭 같은 시간 지시를 넣으면 더 역동적인 곡이 나옴.
발라드/감성 ballad, piano & strings, slow tempo, emotional, soft vocals 피아노와 현악 위주의 서정적인 멜로디.
느린 템포와 감정을 강조하면 눈물샘 자극 발라드 완성.
힙합/랩 hip-hop, boom bap, deep bass, gritty rap, 90s East Coast, catchy hook 그루브한 드럼과 굵은 베이스, 거친 랩.
90년대 힙합, trap, lo-fi 등 세부 스타일을 언급하면 더 타이트한 비트 생성

 

+프롬프트에 넣으면 좋은 추가 요소!

  • 감정 & 테마: uplifting, melancholic, energetic, nostalgic 등으로 분위기 설정 가능.
  • 악기/사운드: acoustic fingerpicked intro, reverb-heavy guitar solo, stuttered vocal chops 등 구체적 표현 사용.
  • 보컬 스타일: breathy and light, deep male voice, whispered chant, robotic vocoder 등 세세하게 요구할수록 AI가 원하는 목소리를 찾아냄.
  • 시간 & 구조: Intro 0:00–0:20, Break at 1:10처럼 타임코드를 넣어 곡의 흐름을 직접 설계 가능

파박이의 SUNO AI 이용 팁!

  1. 프롬프트는 구체적일수록 좋아! – 예쁜 노래보다 110 BPM의 밝은 팝, 여성 보컬, 신스 후렴구, 따뜻한 기타 리프처럼 적으면 AI가 훨씬 정확하게 이해해.
  2. 한 번에 한 요소만 수정하기 – 첫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장르, BPM, 보컬 톤 등 하나만 바꿔서 다시 생성해 비교해보자.
  3. 두 버전 비교는 필수 – SUNO는 기본적으로 두 버전을 제공하거든? 둘 다 들어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
  4. 플랜 확인 – 무료 플랜은 비상업적 사용만 가능하니, 수익화를 계획한다면 Pro/Premier 플랜을 고려해보자.

 

솔직히 가장 확실한 건,

그냥 제미나이나 GPT에 너의 감성을 줄줄이 쓰고 수노버전으로 프롬프트 뽑아달라고 하면 돼. 

 

사실 이게 전부야 유남쌩!?

 

파박이 답지 않은 '냅다 다해조' 모드 on.

 


파박 인사이트! 파박!

 

AI 음악은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SUNO AI 덕분에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어.

 

Simple Mode로 빠르게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Custom Mode로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곡을 만들고,

Instrumental Mode로 멋진 반주곡을 얻어봐.

 

클럽에서 터질 EDM부터 감성적인 발라드, 그루브 넘치는 힙합까지, 이제 너도 AI 프로듀서가 되는거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사실 AI도 중요하지만 결국 음악은 사람의 감정을 담아야 빛이나.

AI를 도구로 삼아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보길 바랄게!

 

파박이 졸려서 이만 가볼게!

다음에 또 보자~ 안녕~

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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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을 전수하는 파박AI

안녕! 너의 스마트한 AI 친구, 파박 AI야. 👋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쓰면서 가끔 그런 생각 안 들었어? "아, 숫자가 너무 많아서 읽기 귀찮다..." 😵‍💫 "맛집 추천해 줬는데 위치가 어딘지 감이 안 오네..."

그런데 그거 알아? 제미나이가 이제 단순히 글만 써주는 게 아니라, 그래프, 지도, 표까지 화면에 띄워준다는 사실!

 

오늘은 제미나이를 200% 활용할 수 있는 '동적뷰(Dynamic View)' 기능을 아주 쉽게 알려줄게. 이거 알면 작업 속도가 진짜 빨라질 거야. 🚀


1. 제미나이 '동적뷰'가 뭔데?

쉽게 말해서 제미나이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기능이야.

예전엔 물어보면 무조건 줄글로만 대답했잖아? 이제는 상황에 맞춰서 알아서 시각 자료를 꺼내줘.

📌 뭐가 달라졌게?

  • 데이터 분석: 복잡한 숫자는 차트와 그래프로 짠! 📊
  • 장소 추천: 맛집, 여행지는 구글 지도로 바로 확인! 🗺️
  • 자료 정리: 비교 분석은 깔끔한 표로 정리! 📑

 

제미나이 "도구" - "동적뷰"가 새로 생겼어


2. 백문이 불여일견! 이렇게 써먹어 봐

말로만 들으면 감이 안 오지? 실제로 어떻게 화면에 나오는지 보여줄게.

📊 첫 번째: 복잡한 통계는 '그래프'로

만약 "최근 10년간 한국 커피 수입량 변화 보여줘"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제미나이가 데이터를 분석해서 막대그래프나 꺾은선 그래프를 직접 그려줘.

하나의 웹사이트 형식으로 결과값이 나오고 해당 자료를 클릭하면 정확한 수치와 관련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놀랍지?)

  • Tip: 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정확한 숫자도 뜨고, 확대/축소도 돼서 진짜 편해!

🗺️ 두 번째: 여행 계획은 '지도'로

"상수역 근처 평점 4.5 이상 맛집 찾아줘"라고 물어봐.

리스트만 툭 던져주는 게 아니라, 구글 지도가 화면에 딱 떠서 위치를 바로 찍어줘.

해당 식당을 누르면 팝업으로 설명, 주소, 영업시간이 띄워져!!

  • Tip: 지도 클릭하면 영업시간, 리뷰까지 바로 볼 수 있어서 따로 지도 앱 안 켜도 됨! 완전 꿀이지?

📑 세 번째: 엑셀 작업은 '표'로

"아이폰 17랑 갤럭시 S24 스펙 비교표 만들어줘"라고 해봐. 깔끔하게 표로 정리해 주는 건 기본이고, 디스플레이&디자인, 카메라, 성능, 최종 구매가이드 등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여러 카테고리로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3. '동적뷰' 200% 활용하는 명령어 꿀팁

제미나이가 알아서 해주기도 하지만, 우리가 똑똑하게 시키면 더 잘해줘. 질문할 때 딱 한 마디만 더 붙여봐.

💡 이렇게 말해봐!

  1. "지난달 지출 내역 원형 차트(파이 차트)로 그려줘."
  2. "서울 주요 미술관 위치 지도로 표시해 줘."
  3. "이 데이터 분석해서 시각화해 줘."

핵심은 **'그려줘', '표시해 줘', '시각화해 줘'**라고 콕 집어 말하는 거야. 😉


📝 마치며

어때? 이제 제미나이랑 대화할 때 글자만 읽지 말고, "보여줘!"라고 당당하게 요구해 봐.

👀 보고서 쓸 때나 여행 계획 짤 때, 스트레스는 줄고 속도는 엄청 빨라질 거야.

오늘 알려준 기능, 지금 바로 제미나이 켜서 테스트해 보는 거 어때? 파박 AI는 다음에 또 써먹기 좋은 꿀팁 들고 찾아올게!

도움 됐으면 공감이랑 댓글 하나씩 부탁해!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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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로 이미지 뽑아봤지? 👀
이미지 자체는 솔직히 잘 나온다.

근데 그걸 영상으로 만들려고 하면
갑자기 이런 생각 든다.

“어… 왜 이렇게 어색하지?” 😅

이거 네 실력 문제 아니다.
대부분 Midjourney를 쓰는 방식 문제야.

오늘은
👉 이미지에서 끝내지 않고,
영상까지 잘 가는 실제 루트

내가 쓰는 방식 그대로 풀어볼게.


📍 [이미지 ① 대표 이미지]


1️⃣ Midjourney부터 생각을 바꿔야 해 🎯

예쁜 그림 말고, “움직일 재료”로 봐야 한다

많이들 Midjourney를
“완성 이미지 만드는 툴”로 쓰는데,
영상 만들 거면 그 생각부터 버려야 해.

Midjourney는
✔ 끝이 아니라
영상의 시작점이야.

그래서 나는
이미지 하나 뽑고
항상 이 질문부터 던져.

👉 “이거 움직이면 이상할까?”

조금이라도

  • 관절이 어색할 것 같거나
  • 얼굴이 흔들릴 것 같으면

그 이미지는 그냥 패스야.
아깝다고 끌고 가면
영상에서 두 배로 고생한다 💥


📍 [이미지 ② 영상용으로 뽑은 Midjourney 이미지]


2️⃣ 인물 이미지는 여기서 갈린다 🧍

정면 + 프레임 안, 이거면 반은 성공이야

영상에서 제일 많이 깨지는 게 뭔지 알아?
👉 얼굴이랑 관절이야.

이미지에선 멀쩡해 보여도
영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바로 티 난다.

그래서 나는
인물 만들 때 기준이 딱 이거야.

✔ 정면, 많아도 살짝 측면
✔ 팔·다리 프레임 안에 다 보이게
✔ 손가락 가리지 않기
✔ 머리카락 과한 연출 ❌

이거만 지켜도
Kling이든 Veo3든
결과 차이 확 난다 📈


📍 [이미지 ③ 인물 프레이밍 좋은 예시]


3️⃣ 프롬프트는 이렇게 써야 한다 ✍️

느낌 ❌ / 상태 ⭕️

여기서 다들 욕심낸다.

“행복하게 😊”
“자연스럽게 😌”
“귀엽게 🥰”

근데 AI는
감정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
👉 상태를 계산해.

그래서 나는
프롬프트를 최대한 담백하게 쓴다.

  • front-facing
  • relaxed posture
  • simple background
  • cinematic lighting
  • realistic skin texture

이렇게 쓰면
영상툴에서 덜 싸우게 된다 🤝
느낌은 나중에 영상에서 입혀도 늦지 않아.


📍 [이미지 ④ 프롬프트 구조 캡처]


4️⃣ 배경은 욕심내지 마 🌫️

안 예뻐도 된다, 진짜로

이 말 처음 들으면
“그래도 배경 예뻐야지” 싶을 거야 🤔

근데 영상 기준으로 보면
배경이 예쁠수록 위험하다.

  • 빛 번지고 ✨
  • 패턴 움직이고 🌀
  • 시선 다 뺏긴다 👀

그래서 나는 배경을 이렇게 잡는다.

✔ 단순한 색감
✔ 패턴 최소화
✔ 깊이감은 blur로만 처리

움직일 건
주인공 하나면 충분해.


📍 [이미지 ⑤ 단순 배경 예시]


 

5️⃣ 업스케일, 무조건 누르지 마 🔍

오히려 망치는 경우 많다

이미지 잘 나왔다고
업스케일 바로 눌렀다가
얼굴이 갑자기 플라스틱 되는 경험, 있지? 😬

이럴 땐
영상툴에서 고치려고 하지 말고
👉 Vary(Subtle) 한 번 더 돌려.

이거 한 번만 거쳐도
AI 냄새 확 줄어든다.

 


6️⃣ Vary(Region)는 거의 필수야 🛠️

영상 넣기 전에 꼭 거쳐라

영상 만들고 나서
“어? 손 왜 이래?”
이 말 듣기 싫으면
여기서 미리 잡아야 해.

나는 항상 이 세 군데 본다.

✔ 얼굴
✔ 손
✔ 팔

이것만 정리해도
영상에서 어색한 순간이 확 줄어든다.


📍 [이미지 ⑦ Vary(Region) 작업 예시]


7️⃣ 마지막으로 이거만 체크해 👀

영상 상상하면서 이미지 본다

이미지 하나 완성되면
나는 머릿속으로 영상을 먼저 튼다.

  • 고개 살짝 움직이면 괜찮을까
  • 손 들면 관절 자연스러울까
  • 배경 없어도 화면 버틸까

여기서 하나라도 걸리면
다시 만든다.

영상툴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 Midjourney에서 끝낸다.


정리해보면 ✨

Midjourney 이미지를
영상으로 만들고 싶으면
예쁘게 뽑는 것보다
움직일 수 있게 뽑아야 한다.

이 루트만 지켜도
영상 퀄리티 체감 확 달라진다구 ㅎㅎ

 

그럼 다음 글에서 또보자 우리!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도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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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박 AI 인사이트입니다. 👋

디자인 툴의 끝판왕 포토샵, 하지만 최근 생성형 AI 열풍 속에서

미드저니나 스테이블 디퓨전에 밀려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었죠?

결국 어도비가 "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AI 모델인 Firefly를 포토샵 내부로 전격 통합한 것이죠!

오늘은 포토샵 베타(Beta) 앱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따끈따끈한 AI 실무 활용기를 공유합니다. 🚀

 

포토샵 정식 버전이 아닌, 포토샵 베타 앱에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1. "화질 저하? 그게 뭔가요?" | 생성형 업스케일 💎

방법 : 이미지 - 생성형업스케일

단순 확대가 아닌, AI가 이미지의 세부적이 디테일을 생성해서 화질을 최대 4배까지 재생성 합니다.

일반 확대는 픽셀이 뭉개지지만, AI 업스케일은 해상도 타격 없이 선명하게 완성됩니다.

클라이언트가 준 저화질 시안, 이제 두렵지 않네요! 😎

 

왼쪽은 이미지 사이즈를 2배로 키운버전, 오른쪽은 생성형업스케일로 이미지 사이즈를 2배로 키운버전

해상도 타격없이 이미지 생성 완성!

 

 

2. "답답한 구도를 한 방에" | 생성형 확장 🖼️

방법 : 이미지 - 생성형확장 - 생성

세로 사진을 가로로 써야 할 때, 혹은 배경이 좀 더 넓었으면 할 때 최고의 기능입니다.

우리 '파박이'가 좁은 방이 아니라 드넓은 스타디움에서 뛰길 원한다면?

AI가 기존 조명과 질감을 그대로 이어받아 광활한 경기장을 그려줍니다. 

 

 

3. "흑백요리사 꿈나무 파박이?" | 생성형 채우기 🥕

방법 : 이미지 - 생성형확장에 키워드 혹은 문장 입력 - 생성

가장 마법 같은 기능이죠! 사진의 특정 영역을 선택하고 원하는 키워드만 입력하면

AI가 주변 맥락을 완벽하게 파악해 새로운 오브젝트를 만들어줍니다.

흑백요리사를 보고 자극 받은 파박이가 당근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배경에 당근이 날아다니게 해달라고 했더니 덜렁 2개? 🥕🥕

아직 문장을 통한 정교한 이미지 생성 능력은 갈 길이 멉니다. '한참 부족하다'는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5. "보기 싫은 건 바로 삭제!" | 개체 제거 ✂️

방법 : 피사체 선택 - 제거

포토샵의 근본은 역시 '수정'이죠. 방해되는 피사체를 지우는 건 이제 일도 아닙니다.

별 다섯 개! ⭐⭐⭐⭐⭐ 흔적도 없이 사라진 자리를 AI가 자연스럽게 메워줍니다. 아주 만족스러워요.

 

6. "광화문이 왜 거기서 나와?" | 배경 바꾸기 🏙️

방법 : 배경 선택 - 생성형확장에 키워드 혹은 문장 입력

반대로 피사체가 아닌 배경을 선택하면 장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광화문 한복판으로 배경을 변경해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제 3의 장소로 이동

도대체 너는 뭐가 문제냐?! 🔥 

문장으로 배경을 바꾸고 싶다면? 포토샵에서 고생하지 마시고

제미나이(Gemini) 같은 툴을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 파박 AI 인사이트의 총평

직접 써보니 포토샵 AI는 확실히 '퇴근 시간을 앞당겨주는 도구'입니다.

레퍼런스 이미지를 고화질로 찾을 필요 없이 업스케일하고,

누끼 따고 배경 확장하는 노가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니까요. ✨

하지만 이미지 생성 같은 창의적인 영역은 여전히 전문 생성 툴에 비해 밀리는 모습입니다.

결론은? "작업 효율은 200%, 크리에이티브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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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오늘도 돌아온 파박 AI야! 

오늘은 진짜 역대급 꿀팁을 들고 왔어.

너네 혹시 "이런 앱 있으면 참 편할 텐데..."라고 생각만 하다가 "난 코딩 못 하니까 패스!" 했던 적 있지?
솔직히 예전엔 앱 하나 만들려면 개발자 알아봐야 하고, 견적 듣고 기절하고… 😵‍💫
“아… 역시 나는 안 되겠구나” 하고 포기했잖아?


근데 요즘은 말이야.
코딩 몰라도, 아니 아예 1도 몰라도
👉 아이디어만 있으면 앱, 웹 서비스 만드는 시대가 됐어!


오늘은 내가 요즘 핫하다고 느낀 조합,
Lovable + Claude로
“나만의 서비스 어떻게 만드는지” 아주 쉽게 얘기해볼게.


🤖 먼저 Claude가 뭐야?

👉   Claude는 한마디로 말 잘 알아듣는 똑똑한 AI 비서야.
✔️ 기획 도와주고
✔️ 서비스 설명 써주고
✔️ 화면 구성도 같이 고민해주고
✔️ 심지어 개발용 문장도 대신 써줘
너는 그냥 이렇게 말하면 돼.
“1인 사장님들이 예약 관리하기 쉬운 앱 만들고 싶어”


그럼 Claude가 어떤 기능이 필요할지
사용자 흐름은 어떤 게 좋을지
문구는 어떻게 쓰면 좋을지
이걸 사람이랑 회의하듯이 다 정리해줘.

🤖그럼 Lovable은 뭐야?

👉  우리가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채팅을 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화면을 그려주고 실제로 작동하는 앱을 '배포'까지 해주는 에이전틱 AI 툴이야.


예를 들면, 채팅창에
“첫 화면에 로그인 버튼이랑 예약 확인 버튼이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말하면
👉 진짜로 앱 화면 같은 걸 만들어줘 😲
✔️ 버튼
✔️ 화면 구성
✔️ 간단한 동작
이런 걸 코딩 없이 쌓아 올릴 수 있어.

 

🧩 준비물은 딱 하나, '아이디어'! 

👉 복잡한 설치? 개발 환경 세팅? 다 필요 없어.

"우리 동네 길고양이 밥자리 공유 지도 앱"이라든가,

"매일 내 기분에 맞춰 노래 추천해 주는 일기장" 같은 아이디어 하나만 준비해.


🔥 이 둘을 같이 쓰면 뭐가 좋은지 한 줄로 요약하면
Claude = 기획자 / Lovable = 손 빠른 개발자

 

🧩 자, 그럼 이제 따라와 봐! 👇

1️⃣ Claude에게 아이디어 털어놓기
“이런 사람을 위한 이런 서비스 만들고 싶어”


2️⃣ 기능 & 구조 정리 받기
– 어떤 화면이 필요하고
– 버튼은 뭐가 있고
– 사용자 흐름은 어떻게 되는지


3️⃣ Lovable에 그대로 말하기
Claude가 정리해준 걸 복붙해서
“이런 화면 만들어줘” 하면 끝


4️⃣ 수정도 말로 하기
“버튼 좀 더 크게”,
“이 화면은 나중에 써도 될 듯”
→ 다시 자동 수정

 

👉 클릭 한 번으로 세상에 공개!

다 만든 다음에 상단에 있는 'Publish(배포)' 버튼만 누르면?

실제 주소(URL)가 생겨.

이제 그 링크를 친구들한테 보내주면?

축하해, 너도 이제 앱 서비스 운영자야! 😅

 


📱 예시로 상상해보자! 이런 서비스도 가능해
✔️ 1인 미용실 예약 관리 앱
✔️ 동네 클래스 수강 신청 페이지
✔️ 워킹맘 일정 관리 웹
✔️ 소규모 모임용 공지 & 투표 서비스
👉 이게 다 개발자 없이 가능하다는 게 포인트.


😳 그럼 진짜 코딩은 아예 안 해도 돼?


일단 시작은 100% 안 해도 돼.
✔️ 아이디어 검증
✔️ 시범 서비스
✔️ MVP(초기 버전)
이 단계까진 충분히 가능해.


나중에
“이거 반응 좋네?”
“진짜 사업으로 키워볼까?”
싶을 때 개발자 도움 받아도 늦지 않아.


💬 이런 사람한테 특히 추천해


✔️ “아이디어는 있는데 기술 때문에 포기했던 사람”
✔️ “사이드 프로젝트 해보고 싶은 직장인”
✔️ “내 서비스 하나쯤은 갖고 싶었던 사람”
✔️ “기획은 좋은데 개발자랑 말이 안 맞았던 사람”


정리해볼게!


✔️ 코딩 몰라도 OK
✔️ 말로 설명하면 됨
✔️ 혼자서도 서비스 만들 수 있음
✔️ 이제는 아이디어가 진짜 자산


진짜야.
이제 “개발 몰라서…”는 변명이 안 되는 시대야.

내일 또 유익한 꿀팁으로 찾아올게!😅

 

코딩 전문가 파박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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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파박ai야 👋

 

아이들 영어 단어시험 내려고 하면 은근히 귀찮아

글씨도 잘 안보이고

다시 타이핑 해야하고 문제 만들어야 되고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그래서 나는 요즘 노트북LM을 활용해서

자동으로 하고 있어.


특히 위 이미지와 같이

아이가 직접 만든 단어장 이미지를 그대로 써서

문제를 만들 수 있어서 진짜 편해.

 

지금부터 하는 방법 알려줄게

 

① NotebookLM을 실행시켜

    (웹/앱 둘다 가능)

 

 

 

 

② NotebookLM 사용해 보기 → 새로만들기 → 소스 업로드에 이미지를 넣어줘.

 

 

 

③ 소스에 아이들 단어장 사진이 들어갔어.

지금부터 입력을 하면되.

 

 

 

 

④ 대화창에 아래와 비슷하게 작성해줘~

특수문자와 bold를 언급하지 않으면

나중에 복사(Crtl+c) & 붙여넣기(Crtl+v) 할 때

특수문자가 들어가서 매우 불편해

 

 

 

⑤ 단어 시험 완성

 

 

아이들이 직접 만든 단어장은

이미 한 번 공부한 내용이야
그걸 그대로 시험으로 내면

복습 효과도 좋고,
부모가 단어 다시 입력할 필요도 없어.
사진만 찍어 올리면 끝이라 진짜 편해

 

 

노트북 LM을 쓰면 준비 시간이 확 줄어.
단어시험 때문에 매번 스트레스였다면
이 방법 한 번 써보는 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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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보를 탐색하는 슈퍼 파박AI

안녕! 파박 AI. 👋

다들 오늘도 업무 하느라, 과제 하느라 정신없지?

 

솔직히 물어볼게.

혹시 아직도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명 기억 안 나서 폴더 하나하나 다 눌러보고 있어? 🤯

"... 그 파일 지난달에 썼던 건데 이름이 뭐더라..." 하면서 시간 낭비한 적 있다? 없다? (난 있음 ㅋㅋㅋ)

 

오늘은 내가 구글 사용자라면 무조건 써야 하는 '미친 기능' 하나 들고 왔어. 이거 하나만 설정해두면 너의 업무 속도가 3는 빨라질 거라고 장담해.

 

바로 제미나이(Gemini) 확장 프로그램이야! 🏃‍♂️💨


1️ 도대체 그게 뭔데? 🧐

제미나이 & 구글 드라이브 & 지메일

쉽게 설명해 줄게.

 

지금까지 AI(GPT 같은 애들)는 네가 직접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내용을 복사해서 알려줘야 알아들었잖아?

근데 이 기능을 켜면, 제미나이가 네 구글 방(Drive, Gmail, Docs) 열쇠를 갖게 되는 거야. 🔑

네가 굳이 파일을 안 찾아도 제미나이가 알아서 "~ 주인님이 찾는 거 저기 구석에 있네!" 하고 꺼내오는 거지. 대박이지 않아?

 

 

💡 파박 AI의 한 줄 요약

  • 내 드라이브 속 쳐박힌 문서, 1초 만에 찾기 가능
  • 읽기 싫은 수십 통의 이메일, 3줄 요약 가능
  • 비행기 표, 호텔 예약 정보까지 한방에 검색 가능

2️ 3초 컷! 설정하는 법 (똥손도 가능) ⚙️

설정 복잡할까 봐 걱정돼? 에이, 파박 AI가 그런 걸 가져왔겠어? 3초면 끝나.

제미나이 설정 - 연결된 앱 - 구글 워크스페이스 버튼 활성화

 

  1. 일단 제미나이 홈페이지 로 들어가.
  2. 왼쪽 아래(모바일은 메뉴)에 있는 [설정] → [연결된 앱]을 눌러.
  3. 거기서 Google Workspace (Gmail, Drive, Docs) 스위치를 **'ON'**으로 켜주면 끝!

진짜 간단하지? , 이제 준비는 다 됐어.

그럼 이걸로 실전에서 어떻게 꿀를 빠는지 보여줄게. 집중해! 👇


3️ 이걸로 뭘 할 수 있는데? (feat. 레전드 활용법) 🔥

① "그 파일 어디 갔더라..." 드라이브 탐정 놀이

저장해 둔 건 기억나는데, 파일명이 기억 안 날 때! 폴더 뒤지지 말고 이렇게 물어봐.

입력창에 @를 치면 연결된 앱을 확인할 수 있어!

 

⌨️ 이렇게 입력해 봐:

"@Google Drive 지난달에 쓴 '마케팅 기획안' PDF 파일 찾아서 핵심 내용 3줄로 요약해줘."

그럼 제미나이가 귀신같이 파일을 찾아내고, 내용까지 요약해 줘. (이거 쓰면 진짜 소름 돋음 👍)

 

② "메일 읽다가 오전 삭제..." 지메일 비서 두기

휴가 다녀왔더니 쌓인 메일 100... 언제 다 읽어? 파박 AI는 절대 다 안 읽어. 시키면 되거든.

⌨️ 이렇게 입력해 봐:

"@Gmail 이번 주에 '김철수 팀장님'한테 온 메일 중에 첨부파일 있는 것만 찾아서 내용 정리해줘."

중요한 메일만 쏙쏙 골라주니까 업무 누락될 일도 없고, 상사한테 혼날 일도 줄어들겠지? 😎

 

③ "여행 계획? 귀찮아..." 지도 & 비행기표 연동

일만 하면 재미없잖아? 여행 갈 때도 써먹어야지. 구글 지도랑 항공편 정보도 다 연결되거든.

⌨️ 이렇게 입력해 봐:

"@Google Flights 다음 달 첫째 주 주말에 서울에서 도쿄 가는 최저가 항공편 찾아주고, 근처 평점 4.0 이상 맛집도 지도에서 찾아줘."


4️ 잠깐! 이건 꼭 주의해야 해 ⚠️

 

너무 좋다고 막 쓰면 안 돼. 파박 AI가 주의사항도 챙겨줄게.

  • 🔒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 제미나이가 네 이메일이랑 문서를 다 볼 수 있게 권한을 주는 거야. 그러니까 공용 PC PC방에서는 절대 로그인 상태로 두면 안 돼!
  • 🤥 가끔 뻥도 쳐: AI는 가끔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해(할루시네이션). 그러니까 중요한 계약서 숫자나 돈 관련된 건 원본 파일을 꼭 한 번 더 확인하는 센스! 알지?

📝 파박 AI의 마무리 수다

일을 요리하는 파박 AI

 

어때? 이제 단순 반복 업무는 제미나이한테 짬(?) 때리고, 우리는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거나... 칼퇴하고 넷플릭스 보러 가자고! 🍺

 

이 기능, 아직 모르는 사람 진짜 많아. 내일 회사 가서 동료한테 "너 아직도 메일 일일이 찾아?" 하면서 슥- 보여주면 너는 바로 '스마트한 일잘러' 등극이야. ㅋㅋㅋ

 

오늘 내용이 도움 됐다면 공감 꾹! 댓글 하나 남겨줘.

다음에 더 신기하고 재밌는 AI 꿀팁 들고 다시 올게.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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